저질 엔진을 달고 어제는 북경자전거사랑모임 번개에 참석했습니다. 왕징에서 출발해서 올림픽공원에서 우다코팀과 합류해서 모두 5명이 왕푸징을 거쳐 천안문까지 다녀왔습니다. 어제 총 주행거리는 42키로 남짓 마라톤으로는 못뛸 코스지만 자전거를 타고 힘들게 갔다 왔습니다. 돌아올때는 좀 힘들었지만 자전거로 북경 중심부를 달리니까 요즘 날씨도 좋고 천안문 야경도 볼만하고 너무 좋더군요. 이러다 누가 전공이 뭐냐고 물어보면 주전공은 자전거, 부전공은 중의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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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돌고 도는 것
대관람차를 보면서 우리 인생도 저 관람차처럼 올라갈때도 있고 내려갈때도 있고 또 멈출때도 있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내 인생은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지...
베이징 올림픽공원 야경
지난해 올림픽이 열렸던 메인스타디움과 수영장 야경입니다.
북경 올림픽 선수촌아파트 및 올림픽 공원
내년 올림픽때 각국 선수단이 입촌해서 사용할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입니다. 이제 건물공사는 거의 다된것같고, 내부공사를 하는 모양입니다. 이 아파트는 모두 9층으로 지어져서 경기장과 국가삼림공원 사이에 있어서 나중에 가격이 많이 오를것입니다. 분양가격은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메인경기장과 수영장등이 위치한 올림픽공원 입구입니다. 아직 공사중이라서 공사차량의 왕래가 많습니다. 내년 올림픽때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 수영경기장입니다. 수영경기장 왼쪽으로 주경기장이 어렴풋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