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등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던 비닐봉투가 유료화 됩니다

내일(6월1일)부터 그동안 베이징의 각종 가게에서 무료로 제공되던 비닐봉투가 유료로 전환됩니다. 유료비용은 각상점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되는데 한장에 1마오에서 1.5위안선에서 정해집니다. 이미 이케아에서는 진즉부터 비닐봉투를 돈받고 제공했습니다.

오랫만에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입했습니다

내 돈주고 소프트웨어를 산 기억이 아득하군요. 벌써 한 20여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아래한글 1.5 버전을 당시로서는 학생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거금을 주고 구입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품을 사나 어둠의 세계에서 구입하나 별 큰 차이가 없었던 경험을 한뒤로는 돈 쓸 생각을 별로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랫만에 kaspersky 6.0 소프트웨어를 29.000원(부가세별도)에 구입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도 돈주고 사서 쓸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