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카오야(北京烤鸭)하면 전취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얼마전에 집에 손님이 오셔서 전취덕엘 갔었습니다. 카오야를 먹을때 나오는 오리대가리입니다. 살이 별로 없어서 먹기에 그리 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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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서차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새단장 공사로 반년동안 영업을 중지했던 라오서차관이 어제부터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라오서차관은 차와 음식을 먹어면서 공연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관광객들에게는 꼭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재개장으로 각종 중국전통차관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라오서 차관은 전문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로는 2호선 전문역에 내리셔서 조금만 걸어가면 라오서차관에 닿을수 있습니다. 전문거리도 5월1일에 옛날 모습으로 복구되어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경에서 가볼만한 곳 (5) :: 都一處 도일처 都一处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전문 앞에 있는 전통이 약 3백년된 만두집입니다. 이곳은 건륭황제가 춘절때 민심탐방을 나섰다가 궁으로 돌아오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음식점을 찾다가 다른곳은 모두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았는데 유일하게 이곳만 영업을 하고 있어서 여기서 음식을 먹었는데 그 맛이 너무 좋아서 도성으로 돌아간뒤 都一处(도일처 都一处)라는 현판을 하사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뜻은 도성에서 제일 맛있는...
전취덕 본점에서 북경오리를 맛보다
그동안 벼르고 벼렀지만 가보지 못했던 전취덕(중국발음으로는 취앤쥐더)북경오리구이점에 다녀왔습니다. 북경에만 해도 왕부징, 화평문, 국문, 야윈촌등 여러곳에 분점을 두고 있습니다. 동네식당에서 카오야(오리구이)를 주문하면 보통 4~50위앤이면 서너명이 한마리를 먹을수 있습니다. 全聚德에서는 한마리에 168위앤을 줘야 먹을수 있습니다. 일반식당에 비해 서너배는 비싼편입니다. 168위앤이라고 하면 보통 감이 잘 안잡힐텐데요 가락시장과 비슷한 이곳의 과일야채시장에서 파는 사과한상자가 26원정도 한다고 보시면 한국에서의 가격이 비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