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는 각성해야한다

중국(베이징)에서 티스토리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다음의 어떤 조치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점차 실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넘게 중국에서의 티스토리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조만간에 될것이라고 하지만 그놈의 조만간이 언제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우회해서 사용하는 방법(바로님의 블로그 참고::근데 이 블로그도 티스토리라 중국에 계신분은 못보지요.)도 있지만 수십 수백곳을 일일이 등록하기도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