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거기자단을 방금 탈퇴했습니다.그동안 간간이 중국에 관련된 글들을 다음의 블로거기사로 송고하기도 했는데, 다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글을 보러와 주는것 까지는 반가운데 수천명이 방문해도 댓글하나-이건 아무래도 다음블로그가 아니라서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도 없는것을 보고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기자단을 접기로 했습니다. 그야말로 내가 다음을 위해 봉사할 필요성을 못느낀거지요. 방문자수 늘어봤자 트랙픽만 늘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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