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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S 유감

오늘 노트북 메인보드를 갈기위해 일단 맥북프로를 싼리툰 애플스토어 지니어스바에 맡기고 왔습니다. 빠르면 3일 길면 7일이 걸린다고 하네요.

애플 일처리를 보니 다른 나라는 몰라도 중국은 멀어도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싸우다가 귀찮아서 그냥 왔습니다. 내가 싸워서 한국보다 더 좋게 바뀌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결국 A를 망치는 것은 A빠들이라는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D26 A/S 후기

어제 D26(전자사전)을 현대택배에서 가져간뒤 오늘 아이리버에서 결과가 통보돼 왔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증상 : 기타 화면 관련 증상
원인 : “회로,전자적 자재 불량”
조치 : 동종교환(자재 미보유)

오늘 동종제품으로 보내준다고 하니 2~3일이면 제가 부탁드렸던 집에 도착할것이고 그분이 3월 10일경에 중국으로 오신다고 했으니 그때쯤 다시 전자사전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A/S 받는데 거의 한달이 걸리는 셈이네요.

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6 AS 진행상황

이미 지난번에 올린 글에서 D26이 구입 한달만에 고장 났다고 말씀드린적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편지하니 한국으로 보내서 AS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3일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택배AS 신청을 했고, 15일 한국으로 나가는 분 편에 제품을 보냈습니다.

구정이 끼어 있었다고는 하나 오늘까지 아직 현대택배에서 제품을 가지러 오지 않았습니다. 사전이 없어서 당장 불편하기는 하나 이미 AS 신청을 해놓았고 저는 중국에 있고 더이상 추가적인 행동을 취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그래서 아이리버 홈페이지를 통한 택배AS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보기위해 이번달 아니 올해말까지라도 기다려 볼 작정입니다. 1월초에 구입했으니 제품보증기간이 내년초까지일겁니다. 제품보증기간 내에는 가져가서 수리해 주겠지요.

사족이지만 제 인생에서 아이리버 제품을 사는 일은 아마 절대 없을것 같습니다.

고장이야 날수 있지만 이런식의 AS마인드라면 정말 곤란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