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 찢겨져서 도착한 소포

제가 한국에 가서 이번에 책을 좀 많이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핸드캐리로 가져오고 일부는 EMS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책은 저렴한 운송수단(뭐 꼭 저렴하지만은 않지만 공식적인 통로로는 제일 저렴하지 않을까 합니다)인 선편으로 지난 8월 3일에 중국으로 보냈습니다. 약 10키로그램의 무게인데 2만2천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선편으로 보낸 소포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대략 3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사진으로 보는것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