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는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를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 데이비드 알렌 지음, 공병호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맥을 사용하면 좋은 점이 GTD 프로그램이 풍부하다는 점입니다. 저도 이것저것 사용해 보다 최근에는 Things를 주로 사용중입니다. 이 GTD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기 위해 '끝도 없는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를 읽고 있습니다. 이전에 한번 읽었고 요즘 다시 한번 더 읽고 있습니다. 어떤 책을 단기간에 두번씩 읽는 일은 드문일입니다.

The Hit List 프로그램

두 달전쯤에 내가 사용하는 GTD 프로그램인 The Hit List(줄여서 THL)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글을 쓴 적이 있다. 그 글만으로는 좀 미진한 것 같아 오늘은 좀 더 자세히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다른 GTD 류의 프로그램들에 비해 THL은 상당히 직관적이고 단축키를 지원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전에는 일정이 생기면 캘린더에 저장했지만 지금은 일정(약속,구매 기타 등등)이 생기면 THL의 inbox에 넣어버린다....

The Hit List GTD 프로그램

맥에는 훌륭한 GTD(Getting Things Done)프로그램이 많다. Things Omnifocus가 그 대표주자격이라고 볼 수 있고 요즘 내가 사용하는 THL(The Hit List)는 새롭게 나와 이 둘을 맹렬히 추격중인 프로그램이다. GTD의 개념과 사용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라.나머지를 위한 GTD블로그GTD 따라잡기 3가지 프로그램을 다 사용해 본 결과 omnifocus는 비싼가격도 가격이지만 왠지 사용하기가 복잡하고 날짜별로 정리가 딱 되면 좋은데 그런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