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짜가시장(베이징에 여러곳이 있는데요, 홍차오시장이나 쉬우쉐이시장이 유명합니다. 저는 왕징 근처 리두호텔근처에 있는 시장에 주로 갑니다.)에 가서 체게바라 티하고 파텍필립 짜가 시계를 사왔습니다. 체게바라 티셔츠는 몇일전에 후배가 베이징에 다니러 왔다가 가는길에 선글라스랑 티를 사갔는데 한국으로 돌아갈때 그 티를 입고 갔는데 보니 괜찮더군요. 시계도 지난해 매형이 상해에서 사다준 필립 파텍 짜가 시계를 사용했는데 그동안 밧데리 2번 시계줄을…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