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밤문화

KTV 우리나라의 가라오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베이징 곳곳에 이런 KTV를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술마시고 노래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어디가 물이 좋은지는 잘 모릅니다. 싼리툰주바(三里屯酒吧) 이곳은 대사관이 밀집한 지역으로 지금은 베이징 밤문화의 대표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중국사람보다 더 많은 외국사람을 만날수 있는곳이다. 각 술집마다 상호보다는 호수로 표기된다. 가볍게 술마시고 춤도 출수 있는곳이다. 따두주바(大都酒吧) 중일우호병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