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가 시작하고 병원(제가 사는곳에서 1시간쯤 떨어져 있습니다)으로 수업을 다니다 보니 긴 통학시간동안 뭔가 놀거리가 필요해졌습니다. 아이폰이 있을때는 이걸로 음악도 듣고 가끔씩 영화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이폰을 방출한뒤로는 뭔가 아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중의강의도 들을겸 영화도 볼겸 해서 pmp를 구입하기로 마음은 정했는데 한국에서 살까 중국에서 구입할까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중국에서 편하게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소니의 PMX-M88을 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