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 하루동안 베이징 4환이내에서 수거한 폭죽 쓰레기 양이 54.32톤이었습니다. 약 3,500명의 미화원들이 이 폭죽 쓰레기를 치웠다고 합니다. 이 쓰레기들의 양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폭죽들이 춘절 하루동안 터졌는지 짐작하시겠지요.
이외에도 옹화궁에서 향을 피운사람의 수가 5.5만명이었다고 합니다. 옹화궁에는 시간당 만오천명의 인원이 입장했다고 합니다.
지단공원 묘회에는 12만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천단에는 4만, 창디엔(厂甸)묘회에는 모두 16만명이 참여했습니다.
정말 나라가 크고 사람이 많으니 엄청난 규모의 인원들이 묘회에 참여 하는군요.
무자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춘절 하루동안 베이징 폭죽 쓰레기 54톤”의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