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아는 분의 MSN 메신저 분류입니다.
혹시 제가 “설득이 안되는 부류”나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 또는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 사람”에 속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럴리는 없을것이라고 자위해 봅니다만….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제가 잘 아는 분의 MSN 메신저 분류입니다.
혹시 제가 “설득이 안되는 부류”나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 또는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 사람”에 속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럴리는 없을것이라고 자위해 봅니다만….
컴퓨터 사용시간이 늘면서 메신저의 그루핑도 실제 인간관계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같네요… 조금 잔인하게…ㅎ
그렇죠 웹에서의 인간관계의 반영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딴 사람들이 자기가 어디 속해있는지 알게되면 왠지 민망할거 같네요. 다른 사람들한테 걸리면 안되겠어요^-^;
그래서 차마 저도 어디에 속하는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분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어느 분류에 속해 있는지를 생각하면 끔직하지만요…
좋은(?)분류지요. 제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알아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망함을 감수하겠습니다.
뭔가 흠칫해지는 분류네요. 저도 오늘 엠에센 목록 정리나 해봐야겠습니다.
마치 제 머리 속 수첩을 끄집어 낸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저 분, 솔직하시네요;
걸리면
죽겠다
덜덜덜
저는 “묵은 친구들”에 속해 있다고 하네요. 안심입니다.
간만에 들러 봤더니 내 메신저 분류법이 올라있군요(약간 민망,,ㅎㅎ)
인간관계의 냉정한 정형화의 한 모습이라 싶어 다른 분들께 문화적 거부감을 드렸을수도 있겠다 싶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 -)a…
(그치만, 친구,,,,,그대는 항상 그자리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