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덕쟁이 입니다

나는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번은 더 바뀌는 변덕쟁이 입니다. 이 나이에도 마음이 이리도 왔다 갔다 하니 참 괴롭습니다.

미워하지 말자 하면서도 계속 미워하고 굳은 얼굴을 계속 내보이는 옹졸한 사람입니다.

아직도 마음을 비우면서 살아야하는데 가진게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지켜야 하고 보듬고 안고 가야할 업보가 많은 모양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그걸 실천에 옮기지도 못하는 못난 놈입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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