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운송수단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말(馬)

북경에서 아직도 운송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말들입니다.

보통은 과일장사들의 운송수단이나 건축자재를 싣고 다닙니다. 북경에 우뚝 솟아있는 마천루들의 벽돌은 대개 다 이 말들이 날랐다고 보셔도 틀리지 않을 겁니다.

자전거부터 삼륜차 마차까지 과거 현재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북경입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댓글 남기기

正中龍德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