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태그 아카이브:말
여전히 운송수단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말(馬)
북경에서 아직도 운송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말들입니다. 보통은 과일장사들의 운송수단이나 건축자재를 싣고 다닙니다. 북경에 우뚝 솟아있는 마천루들의 벽돌은 대개 다 이 말들이 날랐다고 보셔도 틀리지 않을 겁니다. 자전거부터 삼륜차 마차까지 과거 현재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북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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