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