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바다

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말과 바다”의 2개의 생각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