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바다 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2 thoughts on “말과 바다” Add yours 저는 저 말의 색이 정말 흰색인지가 의심스럽군요. 백사장위에 회색마가 걸어가고 있네요 ㅎㅎ .. 가져오는 중... 답글 ㅎㅎㅎ 가져오는 중... 답글 Leave a Reply 응답 취소댓글이름이메일웹사이트 Δ
저는 저 말의 색이 정말 흰색인지가 의심스럽군요. 백사장위에 회색마가 걸어가고 있네요 ㅎㅎ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