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바다 글쓴이旭山 노정용2009년 11월 07일2026년 01월 13일게시됨:베이징이야기태그:말, 바다, 청도, 칭따오 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더 많은 글 보기
저는 저 말의 색이 정말 흰색인지가 의심스럽군요. 백사장위에 회색마가 걸어가고 있네요 ㅎㅎ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