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교회에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旭山 노정용2009년 11월 07일2026년 01월 13일게시됨:베이징이야기태그:21세기교회, 라이광잉, 바자회, 부침개, 김밥, 순대, 오뎅 오늘 라이광잉에 있는 21세기 교회에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매일 그앞을 지나만 봤지 안으로 들어가 본것은 오늘이 처음이네요. 김밥 부침개 순대 오뎅 이런것들만 실컷 먹고 왔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더 많은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