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말줄이기로 하면 “베맛모”입니다. 매달 1~2회 정도 베이징의 맛집을 순례하는 모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각종 정보도 교류하고 식당에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현재 회원은 저하고 바로님이 가입돼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트랙백이나 댓글로 의향을 남겨주십시오.
2월에 모임을 결성해서 3월 마지막주(이때면 바로님이 북경으로 돌아오실듯)에 실시할까 합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요즘 유행하는 말줄이기로 하면 “베맛모”입니다. 매달 1~2회 정도 베이징의 맛집을 순례하는 모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각종 정보도 교류하고 식당에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현재 회원은 저하고 바로님이 가입돼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트랙백이나 댓글로 의향을 남겨주십시오.
2월에 모임을 결성해서 3월 마지막주(이때면 바로님이 북경으로 돌아오실듯)에 실시할까 합니다.
베이징에서 오래만 있었지, 전 맛집이라는 곳을 잘 모른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난한 학생이라는 면도 어느 정도 이상은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먼돈-0-;; ) 아마 제 여친님도 사실상 자동 가입일겁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