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근무하는 우쿨렐레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조카한테 준 책을 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서 책을 받으러 겸사겸사 홍대입구에 있는 우쿨렐레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조카가 나한테줄 책을 매장에 가져와서 읽다가 이 책에 빠져서 몇일뒤 명절때 받기로 했습니다. ㅎㅎ

우쿨렐레 매장을 파노라마로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손님이 맡겨놓은 강아지.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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