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경포토그래퍼 모임의 북경한바퀴 출사의 일환으로 세계공원엘 갔습니다. 저는 원래 약속이 12시였는데 오후 한시로 늦춰져서 이전부터 한번 가보리라 마음먹었던 노구교엘 다녀왔습니다.
다음번에는 날씨가 맑을때 가서 다리위의 사자들을 전부다 찍어올까 생각중입니다. 사자들의 모습이 전부다 다르거던요. 이제 이 다리는 다리로서의 용도로는 더이상 사용되지 않고 항일전쟁유적지로 남겨져 있습니다. 별 볼것은 없지만 입장료도 20위안(학생은 10위안)을 받습니다.
중국 오픈캐스트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CA575/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