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때 우리반 학생이 그려준 그림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09년 08월 27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지난달에 이사한 뒤 시험이 끝나는 날 간략하게 집들이를 했습니다. 이날 받은 선물중 가장 좋은 선물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반 여학생이 그려준 캐리커처 그림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09년 08월 27일2026년 01월 13일
그림이 귀엽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