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왕부상자(旺夫傷子)
《삼명통회》 운: “여인에게 왕부상자(旺夫傷子 – 남편을 돕고 자식을 상하게 함)하는 자가 있으니 어째서인가? 이 법은 모두 시(時) 상에서 미루어 가니, 시(時)는 귀숙(歸宿 – 돌아가 묵음/종착지)의 땅이 되기 때문이다. 남편과 자식 두 별이 시(時)로 돌아감을 이끌어(引), 부성(夫星)이 생왕(生旺)하고 자성(子星)이 쇠패(衰敗)함이 이것이다.”
“팔법(八法)” 중의 “순(純)”과 “청(淸)”, “귀(貴)”는 모두 국(局) 중의 남편과 자식 두 별이 함께 각각 생왕함이니, 이로써 이러한 여명은 모두 왕부익자(旺夫益子 – 남편을 돕고 자식을 이롭게 함)의 조(造)이다. 지어(至于) “팔격(八格)” 중의 “왕부상자”와 “왕자상부(旺子傷夫)”, “상부극자(傷夫克子)”는 모두 각자 부성(夫星)과 자성(子星)이 기둥 중에 있는 “생태(生態)”를 볼 뿐이다.
가령: 丙戌 丙申 丁巳 辛亥
정(丁)이 사(巳)에 앉아 스스로 왕하고 임수(壬水)를 써서 남편으로 삼는데, 시상(時上)은 내(乃) 남편 별이 임관(臨官)하는 땅이다; 월지(月支) 신금(申金)은 내 남편 별이 장생(長生)하는 땅이니 신금 재(財)를 써서 칠월(七月) 금이 왕하고, 이양(二丙)이 서로 비견하나 모두 남편 별의 재인(財印) 아래 앉아 고로 주(主)가 남편이 총명하고 수려하며 부귀하다. 정(丁)이 무(戊)를 써서 자식으로 삼는데 무(戊)의 원(垣)이 되며(爲子之垣), 시(時) 상으로 이끌어 해(亥)를 보니 해중(亥中) 갑목(甲木)이 능히 무토(戊土)를 극하니 남편 별(子星의 오기로 보임)이 극을 받아 얻기 어렵다. 나머지도 이와 같이 미루어 짐작한다.
二, 왕자상부(旺子傷夫)
《삼명통회》 운: “왕자상부(旺子傷夫)하는 자가 있으니 어째서인가? 이 법은 오로지 월시(月時)로 미루어 간다. 일컫기를 나를 극하는 자가 관(官)이 되어 남편이 되며 기운(氣)을 얻어 때(時)를 얻으면 곧 남편이 발복한다. 만약 지간(支干)이 자리를 잃고(失位) 월기(月氣)를 얻지 못하고, 기둥 중에 또 충극(沖克)을 만나며 시상(時上)에 또 기운이 없고, 내가 낳은 자식 별을 시(時) 상으로 이끌어 장생 임관 제왕의 땅을 만나고 또 형극(刑克)이 없으면, 이는 왕자상부이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