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기자, 설계하는 기획자, 치유하는 욱산(旭山) 노정용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서재의 도반(道伴) 여러분, 우리는 지난 연재를 통해 양방 병원의 처방전 속에 숨어든 '천연물 신약'의 모순을 해체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선을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 동네 약국의 매대로 돌려보려 합니다. 찬 바람이 불고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돌 때, 우리는 습관처럼 약국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약사는 으레 온장고에서 따끈하게...
질문하는 기자, 설계하는 기획자, 치유하는 욱산(旭山) 노정용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서재의 도반(道伴) 여러분, 우리는 지난 연재를 통해 양방 병원의 처방전 속에 숨어든 '천연물 신약'의 모순을 해체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선을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 동네 약국의 매대로 돌려보려 합니다. 찬 바람이 불고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돌 때, 우리는 습관처럼 약국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약사는 으레 온장고에서 따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