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칭따오에 도착해서 오늘은 바닷가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쏘다녔습니다. 오후에는 흥부에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가격도 30위안으로 착한편이고 양도 정말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제 평생에 갈비탕을 남겨본것은 처음이지 싶습니다. 가격대비 만족도는 최고입니다. 칭따오에 가시는 분들은 점심때 이곳에 가서 갈비탕 한그릇 하세요. 점심을 먹고 JUSCO라는 일본계 쇼핑센터를 구경한뒤 전신마사지를 받고 커피명가라는 곳에서 브라질커피를 먹었습니다. 원래 칭따오의 커피명가는 라오산쪽에 있었는데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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