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택시를 자주 타고 다닙니다. 택시를 타면 보통 한국은 뒷자리에 앉는데 중국에서는 앞자리에 앉게 됩니다. 앞자리에 앉으면 바로 승객서 대시보드에 붙어 있는것이 이 택시기사감독카드입니다. 이정도 신상정보는 한국사람이 봐도 이기사에게 별 해가 될것이 없어서 그냥 노출시켜놓았습니다.15만 번호대까지는 일찍 면허를 취득한편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최근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재미있는 내용이 택시기사카드옆에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문화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내용은…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