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황(膏肓) – 우리몸에 설치되어 있는 ‘경보기’

고황의 병은 치료가 불가능한 심각한 상태를 의미하며, 심장 아래와 횡격막 사이의 깊은 곳에 발생합니다. 고황은 몸의 피로와 허약함을 신호로 보내며, 이를 무시하면 건강이 악화되어 결국 치유할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