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정부는 어제 신종 플루 치료제인 "金花清感方"(금화청감방)을 성공적으로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에 시장에 내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약은 경증 신종 플루 성인환자에게 투여하게되며 전치료과정에 소요되는 약값은 80위안이라고 합니다. 약은 캡슐형과 물약형태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임산부의 복용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발매되면 더 자세한 소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 약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주된 성분은 무엇인지가 상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