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달마도는 아닙니다. 새해에 다심문화원에 한국에서 오신 화가분이 차선생님께 그려주신 달마도입니다. 그림이 좋아서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