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도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10년 01월 05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제가 소장하고 있는 달마도는 아닙니다. 새해에 다심문화원에 한국에서 오신 화가분이 차선생님께 그려주신 달마도입니다. 그림이 좋아서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0년 01월 05일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