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가재라고 하나요 아님 킹크랩이라고 하나요. 대게에 비해 가격은 두배나 비싸지만 맛은 그보다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놈은 살짝 비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털게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태그:] 대게
오늘 점심 겸 간식은 대게
몇일 전에 집앞에 해산물시장이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번에는 그냥 게를 사와서 쪄 먹었습니다. 오늘은 내일 오전에 시험이라 일찍나가야 하기 때문에 전복죽을 끓여먹고 나갈려고 전복을 사러 해산물시장에 갔습니다. 전복도 사고 간김에 대게가 맛있어 보여서 그냥 한마리 질렀습니다. 500그램에 48위안 합니다. 보이는 저놈은 128위안 짜리입니다. 큰것 사고 작은것은 서비스로 얻어왔습니다. 역시 작은놈은 별로 먹을게 없네요. 큰놈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