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고 부르나요?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09년 12월 22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이걸 가재라고 하나요 아님 킹크랩이라고 하나요. 대게에 비해 가격은 두배나 비싸지만 맛은 그보다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놈은 살짝 비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털게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09년 12월 22일2026년 01월 13일
바닷가재를 랍스터라 하는 것 같은데요…
저것도 요리 잘 하면 맛있긴 하던데.. ^^;;
대게사진도 올라오고.. 어디서 저렴하고 맛난걸 사시는지.. ^^;;
제가 얼마전에 글을 올렸는데요 “왕징해산물시장”에서 사다가 먹습니다. 모두 살아있는 싱싱한 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