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09년 12월 20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제가 사는 아파트 야경입니다. 잠자다 또는 아파서 새벽 3~4시에 깨어나서 쳐다보면 정말 이쁩니다. 가끔씩은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도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면 좀 낮은층으로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09년 12월 20일2026년 01월 13일
저층보단 고층이 훨씬 좋을거 같은데요. 저런 멋진 야경도 바라볼수 있구요. 특히 겨울엔 고층이 따스한것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뛰어 내리심 아니됩니다.ㅎ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하시죠? 가져오는 중... 답글
저층보단 고층이 훨씬 좋을거 같은데요.
저런 멋진 야경도 바라볼수 있구요.
특히 겨울엔 고층이 따스한것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뛰어 내리심 아니됩니다.ㅎ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하시죠?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오호~ 형님!! 야경이 멋집니다
사진크기가 작아서 조금 아쉽네요
확대해서 볼수 있음 좋겠어요~ㅋㅋ
flickr에 회원으로 가입한뒤 이웃신청하면 큰 화면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