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아파트 야경입니다.
잠자다 또는 아파서 새벽 3~4시에 깨어나서 쳐다보면 정말 이쁩니다. 가끔씩은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도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면 좀 낮은층으로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제가 사는 아파트 야경입니다.
잠자다 또는 아파서 새벽 3~4시에 깨어나서 쳐다보면 정말 이쁩니다. 가끔씩은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도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면 좀 낮은층으로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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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보단 고층이 훨씬 좋을거 같은데요.
저런 멋진 야경도 바라볼수 있구요.
특히 겨울엔 고층이 따스한것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뛰어 내리심 아니됩니다.ㅎ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하시죠?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오호~ 형님!! 야경이 멋집니다
사진크기가 작아서 조금 아쉽네요
확대해서 볼수 있음 좋겠어요~ㅋㅋ
flickr에 회원으로 가입한뒤 이웃신청하면 큰 화면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