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지난번에 소개한 오동(2008/01/26 – [중국여행] – 북경의 값싸고 분위기 좋은 오동(梧桐)을 소개합니다)을 몰랐을때 자주 찾아갔던 벨라지오(鹿港小镇)라는 카페입니다. 카페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레스토랑이라고 부르기에도 좀 그렇지만 비교적 레스토랑에 접근하는 분위기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빙수와 차, 대만음식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체인이라 북경에도 여러군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갔던 곳은 뉘런지에(女人街)에서 3환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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