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밥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김밥을 자주 사먹거나 집에서 직접 싸 먹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몇 달 전에 정말 맛있는 김밥집을 발견한 뒤로는 집에서 해먹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두 번 김밥집에 가서 김밥을 사오거나 라면과 함께 김밥을 먹고 오기도 합니다. 어릴 때 김밥은 소풍 음식이었습니다. 어머님이 김밥을 싸주시면 그 옆에 앉아서 김밥 꼭지를 먹는 게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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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부의 팥빙수
몇일전에 왕징 월마트(沃尔玛) 1층에 있는 강사부(康师傅)가서 팥빙수를 먹었습니다. 얼마전에 아는분이 그곳 팥빙수가 맛있다고 추천해 줬던 곳입니다. 강사부는 원래 대만의 식품업체로 라면에서 시작해서 음료수까지 다양한 상품을 중국시장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갔던곳은 즉석라면 전문점인데 후식꺼리로 팥빙수도 팔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라면도 한번 시켜먹고 후식으로 다시 팥빙수를 먹고와야겠습니다. 팥빙수는 18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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