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를 각국 언어로 보여줍니다

얼마전에 맥노트북을 AS 받았습니다. 밧데리 문제 때문에 가서 정작 밧데리는 못고치고 DVD-ROM만 교체했습니다. 이 정도면 애플캐어 비용은 퉁쳐진듯 합니다. 그리고 몇 일전에 이 AS받은 것에 대해 온라인으로 만족도 조사를 해달라고 해서 별로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설문에 응하고 종료를 눌렀더니 각국 나라말로 감사하다는 문구가 뜨더군요.

산사자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오늘 나온 따끈한 산사자(마운틴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크게 변화를 느낀 부분은 두가지입니다. 한가지는 기본폰트가 애플산돌고딕으로 변경되었고, 사파리의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 전에는 굼벵이 였다면 이제는 날아다닙니다. 이 두가지외에도 많은 변화가 있어서 판올림을 할 가치는 충분할 듯합니다.

lunarcal 맥프로그램의 특징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일본과 우리나라의 법정공휴일과 24절기 및 기념일 표시 1901년부터 2100년까지 대략 200년간의 캘린더 표시 기념일과 공휴일은 눈에 잘띄는 색상 사용 메뉴막대에 오늘의 날짜와 시간 및 시스템 시간 표시 가능 내 기념일 저장기능(음양력 모두 지원, 휴일 표시 가능) ical에 저장된 내용 완벽하게 표시 가능 메뉴막대에 공휴일 및 ical에 저장된 기념일 표시 가능 맥앱스토어에서...

lunarcal 프로그램을 한글화 했습니다

lunarcal 프로그램을 한글화 중입니다. 맥을 사용하다보면 음력에 대한 고려가 별로 없어서 괜찮은 프로그램을 찾다 lunarcal 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어, 일본어만 지원을 하더라구요. 개발자는 중국인이구요. 그래서 제가 메일을 보내 제안을 했지요. 한국도 음력을 사용하니 한글화는 내가 도와줄테니 한글판을 만들어 달라구요. 2.0으로 버전업하면서 한글판을 만들겠다고 연락이 왔었고 몇일전에 관련자료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이제 거의 한글화는 완료된것...

맥 데스크탑용 날씨 프로그램을 구입했습니다만…

맥에서 손가락 두개(혹은 세개)만 움직이면 위젯화면으로 나가서 날씨를 볼 수 있지만 어쩔때는 그것조차도 귀찮아서 그냥 데스크탑 화면에서 날씨를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다 weatherMin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어 구매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놈의 날씨 프로그램이 미국 국내 날씨만 제공한다는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만든곳의 홈페이지를 보니 곧 국제날씨도 제공한다는데 그때 까지는 애플 본사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