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올림픽이 열렸던 메인스타디움과 수영장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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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리허설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
저는 sbs처럼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에서 리허설 하는 장면은 담지 못했습니다. 한 보름전쯤에 메인스타디움을 구경하러 갔을때 리허설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 모습을 찍었습니다. 철조망을 쳐놓고 통제를 하기 때문에 멀리서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청난 인원수로 봐서 개막식이나 폐막식때 볼거리가 대단할 것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북경올림픽 준비 끝
북경올림픽 관련 시설물들이 모두 완공되어 이제 한달뒤 개막식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메인스타디움입니다. 새집(냐오차오)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중국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구경하러 왔더군요. 매스게임 연습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올해 올림픽 수영종목에서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딸 수영장 모습입니다.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만들어진 프레스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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