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드디어 2004년 갑신년 원숭이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그리고 자기가 지은 복만큼만 복받으십시오. 그러면 행복한 한해가 되겠지요. 복받을짓은 하나도 않하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복만 바라서야 되겠습니까? ^-^ 하늘은 공평합니다. 아니 공정합니다.새해준비는 별 다를게 없습니다. 구정을 명절로 여기는 까닭에 몸으로 느끼는 새해 분위기와 마음으로 느끼는 새해가 일치하지 않은것도 꽤 오래되었습니다.그렇지만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하게 살아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