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옛날사람인것이 달력의 1월1일 보다는 음력첫날인 오늘 설날이 더 새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사는것 보다 사는동안 건강하기를 바라고 노력하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내용을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쉬움점은 일반적으로 오픈되는 글이 아니라 회원대상으로 하는 글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중국은 춘절(설날) 기간동안 폭죽놀이로 몸살을 앓습니다. 저도 폭죽놀이 사진을 좀 찍어볼려고 했는데 내공이 딸려서 저런 사진 밖에 못찍었습니다. 타국에서 맞는 설날이라 좀 쓸쓸하네요. 설날은 얼마전에 베이징으로 이사온 누나집에 가서 하루종일 지내다 올 생각입니다. 설날인데 조카 생일이기도 하구요. 아이스크림 케잌을 사가야 하는데 파는데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初饮初乐 (처음처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初饮初乐. 한국 두산에서 나온 소주 "처음처럼"의 중국상표가 初饮初乐(추인추러)입니다. 처음 마시는 첫 기쁨 이정도 뜻이겠지요. 처음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나이가 먹어가면서 더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올한해는 뭐든지 "처음처럼"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나가야 겠습니다."처음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