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008] 종이책에 신을 가둔 자들: 문자는 죽었고 신은 지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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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으로 세우는 왕권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저는 돋는 해의 아침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사무엘하 23:3~4) 예나 지금이나 지도자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한 나라의 통치자가 공의와 정의로써 정사를 펼 때 백성들은 번영을 누리고, 평화로운 삶을 구가할 수 있을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무슨 상을 받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