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인들은 신(God)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Bible)이라는 '종이책'을 숭배한다. 그들은 신이 우주를 창조할 만큼 위대하다고 찬양하면서도, 정작 그 신이 2천 년 전 중동의 역사책 속에서만 말하고 그 이후로는 영원히 입을 닫았다고 믿는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신(God)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Bible)이라는 '종이책'을 숭배한다. 그들은 신이 우주를 창조할 만큼 위대하다고 찬양하면서도, 정작 그 신이 2천 년 전 중동의 역사책 속에서만 말하고 그 이후로는 영원히 입을 닫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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