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국이 좋다

요즘같은 더위에는 밤새도록 에어컨을 팡팡 켜놓아도 전기요금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중국이 좋다.한국에 있으면 지나치게 정치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이곳 중국에서는 그런 관심을 적게 가질수 있어서 좋다. 관심을 가지면 혈압이 올라서 아마 제명에 못살것 같다.60년대에 태어난 나는 한국의 60,70,80,90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곳 중국이 별로 낯설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다.먹거리가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얼마 지불하지 않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