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의 단골식당

몇일전에 합천으로 내려오면서 중간에 점심먹으러 들린식당입니다. 같이 온 지인이 이미 인터넷으로 이 식당의 존재를 알고 있어 점심시간이 약간 지났지만 이곳에 찾아갔습니다. 아무것도 볼 것 없는 동네에 이 식당 하나만으로 엄청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신발도 많이 잃어버리는 모양. 우리는 평일에 점심시간이 약간 지나서 간터라 한산했습니다. 남자 화장실에 붙어있는 재미난 문구입니다. 이 식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