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대란을 보며

서울시 버스대란을 보면 착잡하기도 하고 봉헌(아무 빚도없이 채무도 없이 완공된 예배당을 하나님한테 바친다는 말이라고 아는 목사님이 일러주셨습니다. 빚도많은 서울시를 왜 봉헌하려는지....)할 만큼 잘 만들어 놓고 하느님에게 봉헌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서울시장 이명박장로님 이런 골때리는 도시를 봉헌하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이번 사태를 보면서 이전에 PC통신회사에 다닐때 성수대교 무너지고 난뒤 선배와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나눴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