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살 때 한국분으로 중국여성과 결혼해서 보이차 장사를 하시는 분 가게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 그분께서 1950년대에 나온 이무 동경호를 보여주셔서 굉장히 신기해 했더니 이걸 좀 떼서 차맛을 보여주신적이 있습니다. 이 보이차 하나가 한국돈으로 오천만원에 육박하는 차라서 제 돈으로 사서 먹을 기회는 없을것 같아서 낼름 잘 받아 마셨습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내비를 떼서 저에게 주셨지요. 내비에...
베이징에 살 때 한국분으로 중국여성과 결혼해서 보이차 장사를 하시는 분 가게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 그분께서 1950년대에 나온 이무 동경호를 보여주셔서 굉장히 신기해 했더니 이걸 좀 떼서 차맛을 보여주신적이 있습니다. 이 보이차 하나가 한국돈으로 오천만원에 육박하는 차라서 제 돈으로 사서 먹을 기회는 없을것 같아서 낼름 잘 받아 마셨습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내비를 떼서 저에게 주셨지요. 내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