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中庸 제1장

자연이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부여한 것을 '성'性이라하고, 본성에 의지해서 나온 자연스런 규율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도'道라하고, 도를 닦아서 모든 사람에게 널리 확대하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 도道라고 하는것은 한순간이라도 떨어져 있을수 없다. 만약 떨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도가 아니다. 이러므로 도덕이 고상한 군자(즉 성인)는 사람이 보지 않을때에도 삼가하여 점검하며, 사람들이 들을수 없는 곳에서도 나태하지 않을까 마음으로 두려워...

보이차를 제대로 마시는 법

요즘 토요일 마다 "다심문화원"에서 하는 차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차 수업시간에는 다양한 차들에 대한 품차가 이루어집니다. 특히 보이차에 대한 품차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데 품차를 할때 유리잔이나 도자잔 또는 자사잔에 보이차를 마시는데 잔에 따라 보이차 맛이 다릅니다. 특히 보이차를 자사잔에 따라 마시면 유리잔에 마실때보다 한결 부드러운 맛을 보여줍니다. 참 신기하지요. 저는 자사호는 있는데 자사잔은 없습니다. 조만간에 자사잔 몇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