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절 상관(傷官)의 희기(喜忌) 및 그 격국(格局)을 논함 상관은 자신의 기를 다툴 때 오히려 부를 얻게 되며, 이는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재신과 인성의 불화를 극복하고 중화를 이루어야만 좋은 운명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