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고전] 알맹이 없는 형식은 예술도, 예의도 아니다

사람으로서 '인(仁)'을 갖추면 예(禮)와 악(樂)이 그 어떤 형식보다도 의미 있게 됩니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仁)하지 못하다면 예(禮)를 무엇에 쓰겠으며, 사람으로서 인(仁)하지 못하다면 악(樂)을 무엇에 쓰겠느냐?' 이는 모든 시스템의 엔진과 같습니다. 예절은 형식일 뿐이라면, 그것은 가식일 뿐입니다.